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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제발회 불참' 고현정, 우려 덜었다..건강회복 후 '나미브' 촬영 재개 예정

쓰니 |2024.12.16 15:39
조회 92 |추천 0

 고현정/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고현정이 건강상의 이유로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불참한 가운데, 우려를 딛고 빠른 시일 내 촬영장에 복귀한다.

16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고현정은 이날 건강상의 이유로 지니TV·ENA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불참했으나, 긴 휴식이 필요할 만큼 건강이 악화된 것은 아니며 회복이 완료되는 대로 곧 첫 방송을 앞둔 '나미브' 촬영장에 복귀한다.

고현정 측 관계자는 고현정이 건강상의 이유로 이날 오전 응급실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나미브' 측은 앞서 제작발표회를 약 2시간 앞두고 "고현정 배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하여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린다. 금일 오전 절대적 안정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불가피하게 불참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공지한 바 있다.

현재 유튜브와 SNS를 통해 활발히 대중과 소통 중인 고현정이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당일 제작발표회 불참을 알려 쾌유를 바라는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고현정이 회복 후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둔 '나미브' 촬영을 재개할 예정임을 알려 우려를 덜었다.

한편 고현정의 차기작 '나미브'는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고현정 분)과 방출된 장기 연습생 유진우(려운 분)가 만나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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