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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52세에 아빠 됐다…'19세 연하' 아내 딸 출산 "태어나줘서 고마워"

쓰니 |2024.12.16 16:21
조회 1,637 |추천 0

 ▲ 류시원(왼쪽)과 그가 공개한 딸의 발. 출처| 류시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류시원이 52세에 아빠가 됐다.

류시원은 16일 "사랑스러운 천사가 세상에 나왔다"라고 득녀를 직접 알렸다.

류시원은 11일 예쁜 딸을 품에 안았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 그는 "태어나줘서 고맙고 감사해"라며 "울 쿵쿵이. 사랑해 딸"이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류시원은 6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 포맨'을 통해 19세 연하 아내가 임신했다고 경사를 발표한 바 있다.

그는 201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가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2020년 19세 연하 대치동 수학강사와 재혼, 약 4년 만에 득녀했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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