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정가은이 선행을 알렸다.
정가은은 12월 1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차하고 내리는데 나 주차하기 전에 주차하셨던 분이 떨어뜨리신 것 같은 신분증이며 카드 잃어버리면 얼마나 번거로운지 알기에 빨리 주인 찾아가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주운 지갑을 들고 인근 경찰서를 찾은 모습이다.
한편 정가은은 1997년에 모델로 데뷔,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하며 주목받았다. '스펀지', '스타킹', '무한걸스 시즌1', '재밌는 TV 롤러코스터1', '남녀탐구생활' 등에 출연하며 훤칠한 키와 아름다운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었으며 내년 3월 3일까지 공연되는 연극 '사랑해 엄마'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 절차에 들어가 2018년 협의 이혼했으 슬하에 둔 딸은 정가은이 홀로 키우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