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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끼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나처럼 그냥 아무도 나를 상관안했으면
하는 마음인 사람 있을까
내 말도 안했으면 좋겠고
내게 부딪히지도 않았으면 좋겠고

이런 건 그냥 사람에 현타가 오거나
질린 건가?
추천수1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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