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도 대우가 ㄹㅇ 개다름.. 식당 직원들, 물건사러 잠깐 들린곳 알바들, 버스 기사님들, 학원쌤들 등등 걍 거의 모든 사람들의 대우가 ㅈㄴ 다름…..
나 알바 두군데 하는데 한곳은 모자 안써도 돼서 꾸미고 다니고 한곳은 써야돼서 걍 폐인으로 다니는데 똑같은 배달 기사님이 안꾸미는 곳에선 나한테 성질 ㅈㄴ내고 꾸미는 곳에선 한번도 성질낸적 없음ㅠ 꾸미고 다니는곳에선 손님들 컴플레인도 ㅈㄴ 적고 짜증내는 사람도 거의 없고…. 물론 나도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 좋아하고 외모로 차별헌다고 막 욕할 입장은 아니지만 걍 가끔 현타와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