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66cm' 기은세, 몸집 얼마나 작으면…"가방에 들어갈 것 같은데"

쓰니 |2024.12.17 11:51
조회 45 |추천 0

 사진=기은세 SNS

사진=기은세 SNS사진=기은세 SNS배우 기은세가 가녀린 체구를 자랑했다.

기은세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가고 싶어 나도 가방에 들어 갈수 있을꺼 같은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기은세는 자신의 상체보다 조금 큰 가방에 들어가기 위해 머리부터 넣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귀여움을 유발했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에 이혼해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둘 사이 자녀는 없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