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인순이,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인순이가 남다른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12월 17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인순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인순이는 스포츠 브랜드 의류 광고를 추천하는 이은지를 향해 "좋을 것 같다. 운동도 좋아하고 운동복을 입었을 때도 나름 운동하는 사람처럼 보이더라"고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은지는 "요즘은 드러내는 시대다. 신체 부위 중에 어디가 가장 마음에 드냐"고 물었다. 인순이는 힙라인과 애플힙을 꼽으며 "드레스를 입을 수도 있어서 힙업 운동을 많이 한다"고 전했다.
10년 전 보디빌더 대회에도 참가했던 인순이는 "그때 힙업 운동을 엄청 시키더라"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인순이는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4 인순이 디너쇼'를 개최한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