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선우정아가 목관리 비법을 전했다.
12월 17일 방송된 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는 대니 구, 제이슨 리, 선우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선우정아는 평소 목관리에 대해 "말을 크게 많이 하지 않아서 자연적으로 관리가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엄청난 I(내향형)라는 선우정아는 "친한 친구들 만나는 편한 자리에서는 엄청 깔깔거린다. 목이 쉬어서 집에 오기 때문에 차라리 공연 3시간 하는 게 낫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선우정아는 최근 정규앨범 '너머'를 발매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