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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송중기와 한솥밥 먹나 “미팅했지만 전속계약 확정 NO”[공식]

쓰니 |2024.12.18 09:47
조회 138 |추천 0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선호가 FA 상태가 된다.

배우 김선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월 18일 뉴스엔에 "김선호와 내년 2월 계약만료 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2018년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김선호는 6년동안 ‘백일의 낭군님’ ‘으라차차 와이키키2’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등 드라마와 KBS 2TV 예능 '1박2일', 영화 '귀공자' 등을 함께하며 스타로 발돋움했다.

계약만료를 앞두고 있는 김선호에 많은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설이 불거졌다.

하이지음스튜디오에는 송중기를 비롯해 김지원 김지원 고보결 서은수 양경원 오의식 임철수 정재광 등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이와 관련,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뉴스엔에 "최근 배우 김선호와 미팅을 한 것은 맞지만, 계약과 관련해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전했다.

한편 지난 8월 디즈니+ '폭군'을 선보인 김선호는 배우 고윤정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한다.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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