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중이다암투병하는 환자라고 해서죄 지었을 때 안 잡아가나?그런 것 아니죠?
모든 책임을 다 져야할 것입니다.이제 막 들어온 경찰 공무원도 아니고경찰대학교 나오셨죠?똑똑하고착하고바른 학생들 잡아 갔다면그 기조가 유지되어 왔다면내란에 가담하는 혐의를 벗게 해준다는 것은흐름상 맞지 않습니다.
왜똑똑하고착하고바른 학생들 잡아갔습니까?
서울경찰청장도 마찬가지입니다.두 청장님은그 잡혀간 딸의어머님의 외침
그런 모든 것들을 감안하고 할 때부경대 문제도 그런 것이무슨 학교 사정이 있기는 있어서그런 교칙이 있겠지만정문으로 나갔다고잡아가라..학생들을..다 집안에서삼촌 고모 숙모 이모 그러실 분들이자식같은 학생들 그냥 잡아 가라..그게 뭐 잡아갈 일이냐어서 들어와 대통령실은 처음이지그래도 되는 걸방송사 불러서 TV 나오는 식으로 해서..그래도 되는 걸..그래서 뭐 출연료라도 챙겨 주게 되면 더 좋은 것이고
세상에 우리 나라가거주 이전의 자유도 있고이런 저런 자유가 많은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경찰이라는 그런 우리 정부의 기조가뒷문으로 안 나가고정문으로 나갔다고 잡아 가라고 하면경찰이 출동할 문제는 아니지 않느냐그런 자세가 있어야지무슨 200명을 그렇게 해서 경찰을 보낸다..부경대가 어디에 있는 학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대학이 있는 지자체가 작은 지차제는 아닐 것 같은데한꺼번에 200명의 경찰을 출동시킨다는 것이몇 명 잡아갔죠를 생각하면기가 막히고..
그러니 다들 잡혀 가셔야죠내란에 가담했다그러고도 남아 보인다용산에 방문한 대학생들도 그 때 잡아가고..대통령실도 잡혀가는 것은학생들이 말이지바른 말 하러 왔는데칭찬은 못해 줄 망정어른 기성 세대들이사회적 지위가 있어서 무슨 권력이라도 있는게 있어서방어도 못할그런 학생들이 바른 말 했다고 잡아가라 이런 식이면..내란 혐의가 없어도 이미 국민 정서법상그 정도는 내란죄이다학생들이 대통령실에 견학도 올 수 있는 것인데학생들이라면좀 날도 추워져 가는 그 달에안으로 좀 데리고 오시고정세균 국무총리님께서는 의대생들하고 그렇게 대화하시고 그러셨던 것 기억이 얼핏 나는데차라도 좀 내어 주시고학생들 의견을 수렴도 하시고청취도 하시고정부가 사실은 이러 이러해서어쩔 수 없이 그럴 수 밖에 없다라든지아니면 대학을 먼저 다 나오시고 지금이라도 어디 교수님으로 가실 수도 있는석박사도 계실텐데이러 이러한 과목을 좀 수강을 해봐라그러면 우리가 왜 이러는지 알 수가 있을 것이야그리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그러면서 너희 이것 저녁에 밥이라도 사 먹으라고책이라도 사보라고 용돈도 좀 주실 수도 있는 것이고..아니면 이런 저런 책을 선물을 하시고 하면서이것을 읽고 공부하면정부가 왜 이럴 수 밖에 없는지잘 알게 될 것이야너희도..그래서 그러면 지지율이 올라서 나중에 더 잘되는 대통령실이 되면..될 일을..이렇게 만든다는 것이너무 옛날 권위주의 사고 방식으로얻지 못했던 참 권위..그런 것을 다 놓치고 나시니..
그런 시간 정도는국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그러실 때처럼존경하는 국민들을 사람들을경찰이 잡아가는데대통령실이 아무 것도 안한다...잡아가라는 식...말이 됩니까그런 정도는 국민 정서법상 화 많이 나는 것이고화내게 했다?옛날에 주상 전하를?세자 저하를?공주님을?안되는 것이죠..
중전 마마가 오셔서 딸 내놓으시라는데공주 내놓으시라는데신하가 안된다 이런 식이지 그게..포졸이 안된다는거잖아요
그러면여기 포도 대장 나오라 이것이지..
대통령실에서 누구라도 나오셔서점심은 드실텐데거기 용산에 식당이라도 데리고 나가시든지그래서 밥이라도 한 끼 사주시고과거에 보면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그렇게 반대를 많이 하시는유시민 장관님 소개하시면서뭐라고 하시나..보면..노무현과에 속한다라고그 반대 정말 많이 하는데 그러시면서도노무현과에 속하는 정치인장관..그런데 대학생들이 와서 바른 말하면그 용기가 가상 해서라도대통령실 구경도 좀 시켜주시고그래야 지지율 올라가고그런 대통령실이었어야야권과 소통이 더 잘되고국민들이 나서서 윤석열 대통령님 하면서지지하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그런 분 되시는 것인데우리 대통령실이 경찰이..이제는 군 장성들까지이게 뭐하는 것입니까
용산..거기에 용..용용 죽겠지..국민들아..그런 식이고..대통령실에서 잡혀 가셔도국민들이 고것 참 잘 되었다라고그 학생들과 부모님그리고 여러 은사님들께서고것 참 잘되었다국민들도 그러게 생겼으니그나마 지지율은 또 뭐가 되며이제는 뭐 해산해라..
그러니그러니그러니경찰도 마찬가지..그래서 두 분 잡혀 가도 하실 말씀 있습니까?사극에서도 중전 마마 납시어 보세요...
자꾸 암투병으로 얼렁뚱땅은 안되는 것입니다.사안이 매우 중요한데..
그래서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잡아 가지 마시라고학생들을 왜 잡아 갑니까하느님께서 다 보고 계신다..하느님께서는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우리는 지금 하느님께서살아계시고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하느님의 현존을 확인하고 있다..
우리 유교 경전에서 나오는 사필귀정이하느님의 현존을 유교에서 확인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하늘 천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야 한다그것을 좀 더 잘 설명해 보겠다가예수회 마태오 리치 신부님께서천주실의를 가지고오신 중국의 상황이었다
우리는 그것을 책으로 가져와촛불 밤샘 토론으로 이어지고그래서 천주학을 연구하여기울어 가는 나라를 되살리고자 하였다그래서 천주교 신앙을 받아들여이 땅에 천주교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