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뭐야...어떤분이 네이트 희생적연애라고하는거봤는데
그거보는순간 어마어마한충격과 더불어 쓰러질꺼같다....
내가더심각한거같애 있는돈 혼인신고하려는 사이라서
굉장히깊고 사랑했기에 1년이상 택배 챙겨주구...
남자의모든 테스트와 심한막말이고 장난이라고해도 엄청참고...
굉장히사랑했기에 모든걸 다이해하고 포용하다가
이번에 폭발하게된건데 그래도정말 잘지내보려고
내가 더 온화하게변하면되겠지? 이런 강한결심으루
직접찾아가서 화해하고 사과하고 그랬는데도 다음날에
사랑나누구버리고... 나야말로 이게뭐한거지.. 앞뒤다름에
너무충격이고... 이엄청상처받은마음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위로해주는사람은 엄마밖에없고ㅜㅜㅜ 그때그사랑나눔이
임신인지....그거걱정해야하고....하...너무비참하다
엄마는나보고병신이라그러구 살기싫다정말
난병신이 틀림없어ㅜㅜ접시물루 이세상하직해야되ㅜㅜㅜ
희생적연애라는글귀보니까 나한테해당되는거같아
쓰러질꺼같다 아심하게어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