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왼쪽부터 송민호, 박주현/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31)가 배우 박주현(30)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송민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18일 뉴스엔에 송민호와 박주현이 2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 관련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 불가"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박주현, 송민호는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 동반 출연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 작품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해 2년여 동안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송민호는 2022년 박주현이 출연한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촬영장에 "마이노(송민호 활동명 MINO)의 커피차를 받을 수 있는 주현이 축하해"라는 문구가 새겨진 커피차를 선물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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