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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정지소 "'기생충' 출연 전 슬럼프..연기 그만둘까 생각"

쓰니 |2024.12.18 12:25
조회 34 |추천 0

 정지소/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지소가 슬럼프를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KBS2 드라마 '수상한 그녀'에 출연하는 정지소, 채원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지소는 영화 '기생충'에 캐스팅 되기 전에 슬럼프를 겪었던 시기가 있었다고 했다. 정지소는 "1년에 한두 작품은 했었는데, 당시 일이 뚝 끊겼다. 연기를 그만둘까 생각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박명수는 "스무 살 때 그런 생각을 하면 어떡하냐. 내 나이에는 일이 끊기면 진짜 끊기는 거다. 앞으로도 슬럼프가 오더라도 그런 생각하지 마라"라고 조언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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