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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은퇴’ 소희, 15살연상 사업가와 결혼→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이

쓰니 |2024.12.20 09:43
조회 224 |추천 0

 사진=소희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1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소희는 12월 17일 공식 계정에 "우리집 트리 열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가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소희 공식 계정

소희는 지난 7월 남편과 함께 촬영한 웨딩화보, 10월 이탈리아 여행 사진을 연달아 공개하며 팬들의 축복을 받았다. 지난 5월 소속사였던 아이오케이컴퍼니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을 하지 않고 연예계에서도 은퇴했다.

소희는 1999년 생으로, 올해 만 나이로 24세다.

소희는 2017년 4월 방송된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 솔로 데뷔 후 그룹 앨리스 멤버로 재데뷔했다. 은퇴 전 마지막 작품은 지난해 3월 공개된 티빙 드라마 '방과 후 전쟁활동'이다.

소희는 지난 4월 결혼을 발표하며 "제게 큰 힘이 돼 준 사람을 만나게 됐다. 이제는 서로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돼 그분과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며 "이제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고 한다. 여러분께서 사랑해 주신만큼 걱정하시지 않게 행복하게 살겠다. 그동안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드린다. 정말 행복했다. 이 마음은 평생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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