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바닷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2.21 01:40
조회 1,246 |추천 2
부산 광안리 바닷가에서 벌어졌던 실화 100%입니다.
그냥 광안리를 가려고 걸어서 내려가는데 순간적으로 "이거 세상에 다 알려야 해."라고 자동적으로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순간 안경낀 여자 한명과 다른 여자 한명이 같이 걸어서 나오는데 그 안경 낀 여자 한명이 "갑자기 입맞을 다집니다."
그런데 그게 아마 30대 여검사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자신의 엄청난 당혹감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입맛을 "쩝쩝"거리는거거든요.
아마 내랑 거리가 가까워지자 니가 머리 속에 순간 뇌해킹이 걸려있던거 같은데 그게 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너는 순간 뒤에서 내가 니 머리를 한 대 때리는 기분"을 느꼈거나 "칼로 목 주위가 그러지는 기분을 느낀거다." 그런데 그걸 느끼더만 나한테 "니 맘대로 해도 되겠다."이 말했지요?(이게 핵심이다.)
그게 순간 기분이 좋다가 최악의 기분을 느끼게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옆에 같이 사람이 있었는데 "쩝쩝"거리면서 진정시키는 겁니다.
"저한테 니 맘대로 다해도 되겠다고 하셨죠?" 그걸 한 사람한테만 수개월동안 그렇게 하면 애가 사나워지고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애한테 상해를 입혀버리는 겁니다. 경찰은 그러고 나서 "우리가 언제요?"라고 했지요?
그 30대 여검사님. 저는 그 지나가는 10초동안 엄청 많은 걸 판단하고 그냥 알고 "마음 편하게 드시면 됩니다."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 10초 동안 사고나는 것도 막아냈다고 생각 안해봤어요?
걔가 그 정도로 나라를 생각하고 많이 발생할 수 있는 폭행사건도 다 막아냈다고 생각 안해봤나요? 그거 못 참으면 그 자리에서 폭행사건 발생하는 겁니다.
그 30대 여검사님. 그 자리에서 폭행사건은 발생하지 않고 "마음 편하게 드세요."라고 제가 검사를 위로를 해야 하나요?
순간 "니 맘대로 해도 되겠다. 니 많은 사고 막아서 나라 살렸다."는 말이 자동적으로 나오시죠?
세상에 그런 천사가 없었던 겁니다. 지금 제 마음 속에서 이런는 사람이 무기징역 일 겁니다.
그 30대 여검사님은 뭔가 많은게 느껴지셨을 겁니다. 이러면 안되겠다고 생각 드시죠??
이렇게 사려 깊은 사람이 교도소 갈 사람인가요?!! 뭔가 보이지 않는 많은 사고를 막았는데 그래도 요구하지 않으세요?
어제 칼로 제 머리 주위에 칼로 찌르는 행동 하셨던 70대 할머니는 살인미수세요. 처벌 받으시면 됩니다. 그 버스에 여학생들 한 30명 타고 있었습니다. 대형사고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