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죄는 불변이며
이승만식
전두환식
나는 몰랐다는
안됩니다
국회에 군대가 도착한 것에서 그 상황은
일상적인
서울 특별시도
국회 의사당도 아니며
이재명 대표님
우원식 국회의장님을 비롯
수많은 국회의원님들께서
평소에 담을 넘어
국회의사당에 들어가시지 않기 때문에
그 정도면
위협이 있어서 일어난 일입니다
군대가 그 자체로 생명의 위협입니다
총을 들고 있는 것은 실탄 장착 유무와
상관이 없고 실탄이 없다고 알렸어도
상대방이 안심한다고는 누구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비상 계엄령을 해제하기 위해 갔기
때문입니다
정문으로 모두 들어가셨다면 몰라도
담 넘으셔야 하는 상황
이로 인해 부상을 호소하시는 국회의원님들
그 부상은 담을 넘어가시다가 생긴 것이고
그것은 비상 계엄군이 거기에 있었기 때문에
위협을 느끼신 것이 아니면
누가 봐도 설명이 안되는 것입니다
석동현 변호사님께서
담을 넘어 집에 들어가신다면
정상 상황은 아닙니다
그것도 온몸이 피멍이 들으셨다면
아니면 모르는 사람과 몸싸움 하셔서
들어가셨다면
그 모르는 사람들이
경찰
군인들이면
그게 위협이고
큰 위협이고
그 정도 판단이 서지 않으신다면
재판에서 변호를 하시는 것을
주변에서
말리시는 것이
윤석열 피고인을 위해
변호인단이 할 일입니다
지금 그런 판단이 있으시겠죠?
나머지 변호인단 여러분들은
후손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고해성사를 보신 기억이 있으시겠죠
판사님 앞에서
그냥 이실직고 하시라고
하십시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