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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野지지자로 포위…당사로 갈 수밖에" 나경원 발언 후폭풍

바다새 |2024.12.21 21:49
조회 84 |추천 0



♤♤ 은가은(ウンガウン) - 갈바람(秋の風)|한일톱텐쇼 28회

<갈바람 노래 가사>
내 작은 가슴 속에 이토록
떠나간 그리움을 남기고
떠나간 그대는 바람 외로움 주고 간 갈바람
지금도 두눈가에 맴도는
그대의 포근하던 그 눈빛
내마음 자꾸만 자꾸만 그리운 나래를 펴게 하네
아아 그대는 갈바람 구름을 만드는 갈바람
아아 그대는 갈바람 내 마음 앗아간 갈바람
내 작은 가슴 속에 이토록
사무치는 그리움을 남기고
가버린 그대는 바람 외로움 주고 간 갈바람

아아 그대는 갈바람 내 마음 만드는 갈바람
아아아 그대는 갈바람 내 마음 앗아간 갈바람
내 작은 가슴 속에 이토록
사무치는 그리움을 남기고
가버린 그대는 바람 외로움 주고 간 갈바람
외로움 주고 간 갈바람



  원론적인 얘기지만, 권력(경영권)은 부모 자식간에도 나누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1994년 선경그룹(現 SK그룹)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별칭을 받을 수 있었던 한국이동통신 인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사돈 정치인 노태우 前 대통령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은 다릅니다. 평생을 군에 몸담으며 장군으로 전역한 후 대통령에 취임한 노태우 대통령이 1990년대 초에 한국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무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게 본다면 전자 통신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던 선경그룹이 1990년대 초에 한국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할 수 있어서 한국이동통신 인수에 적극적일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도 무리가 있는 것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1990년대 초에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지 못했다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현재(現在)의 SK그룹은 존제할 수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그 논리가 맞다면, 선경그룹(現 SK그룹)이 1994년도에 한국이동통신(現 SK텔레콤)을 인수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를 자처하고 있는 저의 판단은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바로 노태우 前 대통령 딸 노소영 관장이 맞습니다. 바둑을 둘 때 바둑두는 당사자보다는 옆에서 훈수하는 사람한테 더 수가 잘 보이는 법입니다. 서울대 공대를 졸업했고, 외국에서 유학까지 하고 온 노소영 관장이 청와대에서 부친인 노태우 대통령을 훈수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사위인 최태원 회장의 훈수보다는 대통령 장녀인 노소영 관장의 훈수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전부 흔들어 놓아서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분석하는 것이 가장 타당한 논리가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비록 노소영 관장이 최태원 회장을 내조하는 선에서 멈으르고 있지만, 노소영 관장의 내면은 SK그룹에 대한 애착이 그 누구보다도 더 클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노소영 관장한테 이혼을 요구하는 것은 이제는 필요가 없으니 SK를 떠나라는 통보로 들렸을 것입니다. 권력(경영권)은 부모 자식간에도 나누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는데 노소영 관장한테 이혼을 요구하면서 고작 1억원의 위자료를 주면서 SK경영귄을 포기하라고 종용하는 것은 원심 판결의 불복사유가 되고 고등법원에 항소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2.12.17)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28부>
작성 : 최대우 (2024.12.16 오후 12:30)

  어제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다섯번째 'signal'은 오늘 오전 저한테 무사히 당도(當到)하였습니다. 다섯번째 'signal' 내용은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이 그렇게 국회에서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 의결 후 몇일도 지나지 않은 상황속에서 '대통령 (권한)에 대한 인수인계' 절차도 생략한 채 주먹구구식으로 국정을 운영한다면 나는(트럼프) 구멍가게처럼 무질서하게 운영되는 남한을 한반도내에서 국가로 인정 못한다. 첫째, 윤석열 대통령의 권한은 중지된 것이 아니라 그 대통령 권한은 현재(민주적 절차에 따른 인수인계 전까지) 유효하다. 둘째,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 윤석열은 현 국무총리 해임과 병행하여 차기 국무총리를 대통령 단독으로 지명한 후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송부하고, 국회는 대통령으로부터 송달받은 국무총리 임명 동의(안)에 대한 가부를 의결하라. 국회에서 총리 임명동의안이 가결되면 국회에서 새로 의결된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인수해야 하며, 부결되면 경제부총리한테 대통령 권한(대행)을 인계하라. 셋째, 현재 공석인 헌법재판관 3인에 대한 임명절차도 위 국무총리 임명절차와 같은 절차를 따라라" 였습니다.



제목 : 달달판사 <9부>
작성 : 최대우 (2024.06.01. 오전 11:49)

  '달달검사 & 달달판사'(법과대학 재학 중 강의시간에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매우 질이 나쁜 사람)

  춘천지법 원주지원 박현진 부장판사한테 ☆☆두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 박현진 부장판사의 두번째 경고장 사유 : {{{골프공에 맞아 안구적출, 캐디만 잘못?…고검 "다시 수사하라" -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2024.04.23. 오후 8:13}}} 언론보도에 더해서,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는 안전메뉴얼을 무력화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매우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서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위험한 행동이 됩니다. 이 사건은 골프장에서 캐디 A(52·여)씨가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도 불구하고 춘천지법 박현진 부장판사는 달달판사(법과대학 재학 중 강의시간에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처럼 골프장 캐디 A(52·여)씨에게 안전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 안일하게 대처했다는 이유를 들면서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하여 기계적으로 금고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으므로 두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는 안전사고의 범주에 넣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산업재해(産業災害)의 범주에 들어가게 되며 그 과실 책임을 현장 근로자나 관리자한테 물을 수가 없어서 회사와 그 회사의 대표 및 경영진한테만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박현진 부장판사는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던 골프장 캐디 A(52·여)씨에게 금고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까지 했으므로 그 판결문은 사법농단(司法壟斷)으로 분류되에 두번째 경고장을 보낼 수 밖에 없습니다.



[펀글(퍼온 글)] "국회, 野지지자로 포위…당사로 갈 수밖에" 나경원 발언 후폭풍 - 시사저널 강윤서 기자 (2024.12.20)

(중략)

20일 국회에 따르면, 나 의원은 전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의 해제 요구 의결에 참여하지 못한 이유로 '국회를 포위한 민주당 지지자들'을 언급했다.

(중략)

강윤서 기자 kys.ss@sisajournal.com



(사진1 설명) 환희(ファンヒ) - 미워도 다시 한번(憎くてももう一度)|현역가왕2 4회

https://www.youtube.com/watch?v=thPCSBDBDsM


(사진2 설명) 은가은(ウンガウン) - 갈바람(秋の風)|한일톱텐쇼 28회

https://www.youtube.com/watch?v=llIyrt8J6Q4


(사진3 설명) 김건희(金建希, Kim Keon-hee)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배우자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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