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고등학교입학을 앞둔 17살 학생입니다.
맨날 읽기만하다가 처음으로 톡을쓰게되네요 ㅋㅋ
저에게는 연년생 동생이 있어요~
저희자매는 연년생이니만큼 많이 싸우기도하고, 또 같이 장난도많이치는데요~
평소 이쁘장하게 생긴외모와는 달리 엽기적인 제동생,
사건은 오늘 밤에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설 대목을 앞두고 고모집 일을 도와드리러 가는데 너무추워서
엄마가 내복을 입고가라고 주셨는데요 ㅋㅋㅋㅋㅋ
동생이 입었더니... 완전
배기팬츠.....
ㅋㅋㅋ 키득키득대면서 아이템들을 마구마구 걸쳤어요
↓내복배기앞, 뒷모습
↓예쁜발목처리
새해福많이받으세요 !
보너스샷! 사람 人
톡되면실물보여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