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나나는 12월 22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빨간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나나는 풍성한 퍼코트를 입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이는 모습. 짧은 단발머리에 훤칠한 비율을 뽐내는 나나는 선명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나나 소셜미디어또 입술을 쭉 내민 뽀뽀 포즈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풍겨 시선을 모았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인형 아냐?",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듯"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나나는 최근 6살 연하 모델 채종석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나와 채종석은 지난 2일 발매된 백지영의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는데, 무려 41초 키스신을 선보여 열애설을 불렀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