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일어났더니 크리스마스이브고... 오늘저녁9시까지
업무해야한다ㅠㅠ.....생각해보니까 남자가굉장히 힘들때도움
주구 헌신하고... 굉장히잘해준게 너무컸는데
먹고싶은거 다사주고... 굉장히잘해줬는데.....
평생같이가자고해놓고...특히 여보가위기인상황에도
내가도와줬자나... 아너무허무하다...첫사랑인데...
무엇보다 난 마지막장면이...용기내서 찾아갔는데
그래서 재회하구 내가먼저 미안하다고손내밀었는데
이해해주겠다해놓고 말앞뒤가 다른 그다음 바루이별....
내가먼저연락못하는이유- 충격이심각해서.....
그래서시그널로 오늘대신보냈어...연락대신
24.25.27
마음너무아프다....내일그낭 퇴근후 당신이 왔으면좋겠어.....
그리구사건전말도 차단당하니까 일단 나부터살아야하니까
심장이너무아파서 SOS청한거라고 하...슬프다
이게뭐야..... 내전제산도 전부다 투자해서 헌신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