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박사는
미국의 민주주의가 건강하다고
진단하나
논문 한 번 다시 쓰기 요구하면서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이래서 안돼
그러면서
깊은 나라 사랑으로
유학 시절을 거쳤나 보다
그
러
나
쌓아 올린 자신의 나라 사랑이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하여
쌓아 올린 것이라는 것을
통찰하지 못하는 윤상현 박사는
한 60 평생 넘게 쌓아 올린 그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아 가야 한다
그래야만 나라 사랑의 큰 뜻과 그 뜻이 모여
쌓아 올릴 그 결실들과
한미 양국의 진실한 발전에도
기여할 건강한 준비가 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