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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밝지 않은 사람이야.

오히려 얼굴은 분위기는 풀이 죽은거같고
지쳐있는 것 같은 느낌이고 조용하지만
조용한 파워가 있는 사람이야.
열심히 산다는 말이 안이든 밖이든
완벽하진 못해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야.
분위기는 다소 묵직하고 칙칙해도
행동은 누구보다 젊어. 내 몸짓이
내가 갖는 무거운 분위기와 전혀 다르지.
컨디션 조절을 하려고 애쓰니까
쉬는날은 시체처럼 쉬는게 그외의
날들에 에너지 있는 이유야.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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