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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변화를 일으키려면
우선 무엇이든 시작해야 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이 있다.
이는 무엇이든 시작하기가 어렵지,
시작만 해도 이미 반은 이룬 것이라는 뜻이다.
그만큼 시작은 쉽지 않다.
시작을 두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작심삼일’이라는 말에서 비롯된다.
많은 이가 새해 첫날 바닷가에서 일출을 보며,
또는 산 정상에 올라
올해의 목표를 정하고 시작하지만,
그것을 이루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새해 첫날 목표 세우기’가 무의미한 것은 아니다.
좋은 습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좋은 습관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차라리 시작이 반이고 작심삼일이 되니까
아예 3일 동안만 실천할 수 있는
단기 목표를 세우는 것은 어떨까?
100%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여름방학 동안 3일간
매일 샤워하기’를 목표로 정하고,
3일 후 평가해 100% 달성했으면
자신에게 적절한 보상을 준다.
이렇게 해서 자신감이 붙으면,
다음 목표는 좀 더 노력이 필요한 과제로 정하고
또다시 사흘간 실천해본다.
변화를 일으키려면 ,
흔들림없이 나아가는 <삶의 태도>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