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사치부린다고 말하는 시엄니
쓰니
|2024.12.26 09:52
조회 23,927 |추천 3
첫 아이면 당연히 새걸 사주고 싶은게 엄마 마음이잖아요많이 사는것도 아니예요 필요한것만 딱 사는데 요새는 당근처럼 중고로 많이 사고 파는데 굳이 새걸 사냐부터남편이 본인이 아이 볼테니까 중간에 쉬라고 하면서 배려 많이 해주거든요 그래서 가끔 밖에서 커피마시면서 시간도 보내고 피부과도 가서 리프팅이나 관리도 받는데 이게 또 돈낭비라고 생각하시나봐요자주가는것도 아니고 정말 가끔인데
뭐 다 양보해서 제가 돈을 쓴다고 쳐요..본인 딸은 육아용품 계속 사고 유모차도 3개나 사고..거기에 또 당근으로 싸게 샀다고 하는데 이건 알뜰하게 사는거래요..차라리 필요한거 1개 사는게 나은거 아닌가 싶고어휴...물건도 맘 편히 못사고 관리도 못받으면 그냥 집에서 육아나 집안일만 해야하나 싶네요 ㅋ...
- 베플남자ㅇㅇ|2024.12.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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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다떠나서 너 피부과가고 커피마실때 아기는 어디있음? 안해도 될 소리를 자기가하고 욕들으니 기분상해서 시부모욕하는 글적는거 개웃기네
- 베플ㅇㅇ|2024.12.2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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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본인돈이면 몰라도 외벌이인데 피부과는 사치가 맞음 ㅋㅋㅋㅋㅋ
- 베플ㅇㅇ|2024.12.2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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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육아한다고 고생했다고 피부관리를 처녀적처럼 받는거는 낭비맞는데여;;; 처녀도 피부관리 안받고 셀프로 팩하는데 무슨 낭비가아니라는지;;;
- 베플ㅇㅇ|2024.12.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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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피부과 다니는것까지 시엄마가 어케암?? 누가 입털었으니까 알지 니돈으로 가면 아무도 뭐라고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