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여유가 없어서 남편이 혼수해오고 친정에서 가지고계신집중 하날 주셔서 거기서 살고있습니다.
감사히 생각하고사는줄 알았는데 남편 카톡 대화를 봐버렸네요...
친구가 장인장모님께 잘 해라 무슨복이냐 하는 말에
딸 편케 살라고 해주신거지 나 생각하고 주신거냐?
라고 대답한걸 봐버렸네요...
이게 맞는걸까요?
시댁이 여유가 없어서 남편이 혼수해오고 친정에서 가지고계신집중 하날 주셔서 거기서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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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장인장모님께 잘 해라 무슨복이냐 하는 말에
딸 편케 살라고 해주신거지 나 생각하고 주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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