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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대상' 탁재훈·지예은, 브루노 탁스+노이로제 된다…'아파트' 축하 무대

쓰니 |2024.12.26 16:46
조회 177 |추천 0

 ▲ 탁재훈, 지예은.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4 SBS 연예대상'에 브루노와 로제가 뜬다.

'2024 SBS 연예대상'은 26일 공개된 티저를 통해 '브루노 탁스' 탁재훈과 '노이로제' 지예은의 듀엣 결성을 알렸다.

두 사람은 '2024 SBS 연예대상'을 위해 '브루노 탁스'와 '노이로제'로 변신, '아파트'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탁재훈과 지예은은 두 사람은 '연예대상' 무대를 위해 맹연습을 거듭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연예대상'을 수상한 탁재훈과 '런닝맨'으로 올해 큰 웃음을 선사헀던 지예은의 '아파트' 무대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커진다.

'SBS 연예대상'은 사상 처음으로 12월 31일에 개최된다. 앞서 '트민남' 전현무가 지드래곤으로 변신한 '무드래곤' 티저는 숏폼 플랫폼에서 1000만 뷰를 돌파했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사제 앞에 SBS 대상 후보 7인의 고해성사 티저가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2024 SBS 연예대상'은 전현무, 장도연, 이현이가 MC를 맡는다. 31일 오후 8시 4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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