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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이 제가 좋대요

ㅇㅇ |2024.12.27 01:47
조회 19,231 |추천 14

23살인데 저랑 20살이상 차이나는 유부남이 제가 좋대요 애도 있는 사람이 딸뻘인 애한테 그러는 심리가 궁금해요
성인되고나서 그지같은 일 많이 겪는것같아요

추천수14
반대수84
베플ㅎㅎ|2024.12.27 10:35
그냥 어린 아가씨들 아무나 막 찔러봐서 누구 하나 멍청한 애는 넘어오겠지...이런거임
베플ㅇㅇㅇ|2024.12.27 11:10
님이 만만해보이나봐요. 집안이나 외모나.. 어지간하면 20년 어린 여자 못 건드릴텐데;;
베플ㅎㅎ|2024.12.27 15:48
님 댓글 다신 거 보니까, 너무 예쁘셔서 아내보다 더 매력적이라 넘어간 것 같다는 둥 기타 등등 외모/매력 칭찬 댓글 기대하신 것 같은데, 유부들 불륜하는 거 보면 개토나오는 썩은 얼굴들끼리도 만나더라고요. 그래서 님 외모는 지금 독자들한테 설명하고 증명하실 필요가 없어요. 다만 님이 초특급미녀일수록 앞으로 그런 제안들이 더 잦을거니까 처신 잘 하세요. 님이 장원영처럼 생겼다고 해도, 상대방이 아무리 공유/이정재 같은 부장님이어도 처신 잘못하면 즉시 상간녀되어서 개망신 당하고, 앞으로 님의 인생에서 직장이든 결혼식이든 본처가 전단지 뿌리러 올까봐 덜덜 떨면서 살아야 하는 건 똑같아요. 심리고 나발이고 궁금해하시지도 마시고요. 굳이 남의 더러운 속내까지 알아주면서 살 필요가 없어요.
베플|2024.12.27 11:32
바람둥이들이 무슨 매력이 있어서 여자들이 주변에 있는 것이 아니고.. 보통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에게만 대시하지만.. 바람둥이들은 모든 여자(좋아하든 좋아하지않든)들에게 대시를 하면 그 중에 몇몇이 걸려들기 때문에 마치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베플ㅇㅇ|2024.12.27 16:24
대놓고 말할 정도면 겁나 만만해서임. 보통은 유부남주제에 고백을?? 따귀 맞을까봐 대놓고 말 못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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