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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죽음의 거리가 조금 시끄러웠던 100%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27 03:42
조회 1,585 |추천 2

오늘은 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조금 시끄러웠을 겁니다.

평소에 경찰이 질못이 없을 때 해명까지 하면서 "오늘은 꼭 조용히 하겠습니다. 잘못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람을 깎아 내리지 읺는다." 해명까지 합니다.

분명히 들었을 겁니다.

오늘 40일만에 그 거리가 터졌죠?

오늘 좀 시끄러운 이유가 "중요한 면접이 있는데 또 다 떨어트리는 행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부산경찰청 앞도 조금 시끄러웠을 겁니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이 경찰관이기를 포기하거나 한번 미친 행동을 해서 대형사고가 났는데 또 사고를 내면 이럽니다.

오늘 분명히 똑같은 버스를 두 번 탔습니다.

면접장에 가는 그 시간의 그 ㅇ번버스는 개작살이 났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길을 4시간 후에 또 똑같은 ㅇ번버스를 가는데 모든 걸 다 양보하고 아무런 사고도 없었습니다.

분명히 그 똑같은 ㅇ번 버스 기사들은 둘이서 또 이야기 할텐데 그 사람들이 느끼기에도 "얘한테 이렇게 해서 애가 그랬던거네."라고 분명히 그럴겁니다.

지금 당신들이 우습게 보는 사람은 굉장히 합리적인 사람이고 똑같은 버스를 탄 기사들이 증인입니다.

한번 실수를 또 하게 되면 그렇게 합니다. 경찰이 경찰 다워져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했으면 안 그래야죠? 또 똑같은 짓을 반복하세요?

아마 당신 딸 왕따 당해서 진짜 죽을 겁니다. 아마 이제 딸이 그 경찰 아빠한테 "니는 도저히 이제 아빠새끼도 아니다."라고 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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