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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가 너무 절실해요

쓰니1 |2024.12.27 09:33
조회 517 |추천 0
안녕하세요. 지금 이별후에 재회를 검색하다가 영상을 찾아보게되었어요.저는 현재 시드니에서 살고있는 34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은 만난지 3년이 좀 안되었구요,사귀고 얼마 안되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지금까지 큰일없이 잘 지내왔구요사실은 대화가 크게 없었습니다 서로 생활페턴이 다르다보니 아침에 마주치는거 외에는 대화가 없었습니다.
근데 몇주전부터 대화가 단절됬어요.걱정이되서 무슨일이 있는건아닐지 물어보기도했는데 자기는 곧 괜찮아질거라고 걱정하지말라는식이였어요그리고 일주일후 남자친구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왔는데 그 다음날 퇴근하고나서 집에와서는 할얘기가 있다면서 헤어지자하더라구요.저는 지금도 도저히 받아들일수가 없어서 ...자책하게되고 너무 힘이드네요.제가 하지말아야짓을 다 했어요.메달리기, 자책하기, 미친듯이 울기, 집착,고집 헤어진지도 한달이 넘어가는시점입니다만저는 동거하는 집에서 나가야하고 , 전 남자친구가 집에 들어와서 살기로했는데 이사하는것도 도와준다하긴하더라구요 .남자친구는 현재 친구네집에서 지내고있는데 , 사귀는동안 한번도 안가던 운동도 하고 저는 점점 피폐해져만 가는데 그친구는 너무 잘 사는것같고 재회를 너무 원해요 ..근데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곧죽어도 자기는 안돌아온다고 빨리 새출발 하라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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