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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돌고 도는 유행 경계하고 나섰다 왜 “펑퍼짐한 게 좋아요”

쓰니 |2024.12.27 14:23
조회 1,424 |추천 2

 채널 ‘aespa’



[뉴스엔 이슬기 기자] 에스파 윈터가 스니키진 유행을 경계했다.

최근 채널 'aespa'에는 '나 흑발 하고 싶은 건가? | 에스파 윈터 지큐 코리아 화보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윈터는 화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 그는 “펄감 있는 섀도우 잘 어울린다. 완전 옛날에 많이 썼는데”라는 말에 과거 메이크업 유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윈터는 “유행은 돌고 도는구만”라고 하더니 “스키니진의 시대도 곧 오겠죠? 안 돼. 오지마”라며 절규했다. 자막에는 '난 펑퍼짐한 바지가 좋아'라는 내용이 더해져 웃음을 이끌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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