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시절 여의도에서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갓반인이었던 이민호
일반인 학생일 뿐인데도 미니홈피 투데이가 매일 수천이었음..
난 강민경 때문에 이민호를 알게 된 케이스ㅋㅋㅋㅋㅋ
이미 중학생 때만 SM 캐스팅 디렉터한테 길캐 3번을 당했었음ㅋㅋㅋㅋSM 캐디가 어디에든 있어서 아 참 발 빠른 회사다 했다고...ㅋㅋ
가수에 흥미가 있었던 건 아니라 별 생각없이 카메라 테스트를 봤는데 자기가 생각했을 땐 춤도 노래도 실력이 안 되니까 더 가벼운 마음으로 임함
근데 이제 춤 노래 실력이 어떻든 일단 좀 데리고 키워보고 싶은 확신의 수박상이잖음..?
수만이가 박수칠 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부모님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때 아 이건 현실이다, 싶어서 연락을 피했다고 함
지금으로 따지면 개유명한 인스스였을 당시 이민호
될놈될의 얼굴.. 아이돌은 피해갔어도 배우로 개성공함
근데 슈주랑 잘 어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시원 롤이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