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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측 “로켓펀치 4인과 계약 종료”..수윤만 남았다[전문]

쓰니 |2024.12.27 18:27
조회 35 |추천 0

 

로켓펀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로켓펀치 멤버 4인이 소속사를 떠난다.

17일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로켓펀치의 멤버 연희, 윤경, 소희, 다현의 전속 계약이 오는 12월 31일부로 종료되어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로켓펀치 멤버들의 향후 미래와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논의하였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며 “지난 시간 동안 당사 소속 아티스트로서 함께해 준 연희, 윤경, 소희, 다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날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언제나 곁에서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고 힘이 되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9년 데뷔한 로켓펀치는 연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으로 이뤄진 5인조 걸그룹으로 이 중 4명의 멤버가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다음은 울림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로켓펀치의 멤버 연희, 윤경, 소희, 다현의 전속 계약이 오는 12월 31일부로 종료되어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로켓펀치 멤버들의 향후 미래와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논의하였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당사 소속 아티스트로서 함께해 준 연희, 윤경, 소희, 다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날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곁에서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고 힘이 되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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