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혜림 채널[헤럴드POP=강가희기자]둘째를 출산한 원더걸스 혜림이 산후조리원 생활을 끝마쳤다.
27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개인 채널을 통해 “아주 먼 얘기 같았던 출산과 조리원 생활이 어느덧 끝나고 시안이와 집으로 갑니다. 2주 동안 조리원에서 잘 먹고 잘 쉬고 모유 수유에 대해 많이 배우고 몸조리 잘하고 갑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혜림은 “산후조리원 식구들 너무 감사합니다. 신생아실 선생님들 새벽까지 24시간 사랑으로 아기들 돌봐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크리스마스를 이곳에서 보내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라고 돌아봤다.
또한 남편 신민철에게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마음에 정말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고마워 남편 우리 네 식구의 새로운 시작! 잘해보자!!”라는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혜림과 신민철이 시안 군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다. 혜림은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혜림은 태권도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지난 11일 둘째 아들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