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쓰는 날이 올줄은 몰랏네요.
결혼한지 6년차 재혼 부부 입니다.
반지를 안하던 와이프가 팔찌 끝부분 남은거로 실반지를
만들어서 오른속 약지에 끼워놓고 자더군요.
한번 만져보고 왜 거기 꼇냐고 하니 악세사리로 그냥 꼈다네요.
왼손에 안끼고 왜거기 끼고 댕기냐고 이야기하더가 싸웠습니다.
자기는 그냥 악세사리로 오른손 약지에 낀건데 왜 그리 예민하게 구냐고 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쓰는 날이 올줄은 몰랏네요.
결혼한지 6년차 재혼 부부 입니다.
반지를 안하던 와이프가 팔찌 끝부분 남은거로 실반지를
만들어서 오른속 약지에 끼워놓고 자더군요.
한번 만져보고 왜 거기 꼇냐고 하니 악세사리로 그냥 꼈다네요.
왼손에 안끼고 왜거기 끼고 댕기냐고 이야기하더가 싸웠습니다.
자기는 그냥 악세사리로 오른손 약지에 낀건데 왜 그리 예민하게 구냐고 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