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가 네이버 여초 미용 카페에서 관장했다는 글 올리는데 너무 불결하고 천해요.
여러분은 관장을 언제 하세요?
일상에서 관장이라는 말을 남발할 일이 아예 없지 않나요?
정상인에게 관장이라고 하면 대장내시경 찍을 때 그 역겨운 물약이나 알약 수십 알 먹고 며칠을 고생하는 생각 밖에 안 들 텐데요.
정말 2년에 한 번도 귀찮고 끔찍한데...
생리를 한다는, 태생이 남자인 트랜스젠더가 과식해서 다이어트한다고 관장했다는 글을 올리네요.
먹토는 들어봤어도 야식먹고 관장을 한다는 게 참...
역시 삐뚤어진 욕구로 신체 훼손도 함부로 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몸도 정말 함부로 쓰네요.
그쪽 사람들 중에 구인 목적으로(구직말고 구인요. 변태성욕자 구인) 관장 타령한다고 하는 글을 봐서 그런지 너무 더럽고 불쾌해요.
성소수자 카페가 있을 텐데 왜 여자들이 일상 공유하는 카페에서 저러고 다닐까요?
트랜스젠더 중에 평범한 여자같은 사람(남성만큼의 성욕을 갖지 않은)도 있다고 하는데 왜 하필 저런 수준의 남자가 여초 카페를 휘젓고 다니는지...
남초 카페에서 대놓고 파트너 구하기엔 남자들 반응이 무섭고 여초 미용 카페 들락거리는 변태 남자 중에 노리는 거 같아서 더 영악하고 징그러워요.
미용에 관심 많은 남자들 중에 게이들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하는 거 같기도 하고.
몇년 전부터 이용하는 카페인데 어디서 프랑켄슈타인 같은 괴물이 들어와서 무식하고 천한 글을 휘갈기는데 너무 역겨워서 토가 나와요.
맨날 ㅈㄴㅈㄴ하고 비속어 쓰면서 노출 사진 올리고 거기에 생리, 피임 타령까지...
진짜 제대로 미친 사람 같아요.
특히 말하는 뽄새가 진짜 너무 상스러워요.
저 사람 카페에서 탈퇴시키는 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