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가 ㅈㄴ 힘들어지는 것 같음... 친구가 너무 좋은데 걔는 그만큼 날 안좋아하는 것 같아서 정신뿡 올 때 일부러 나도이제쟤안좋아해야지...사실나도쟤한테그렇게안간절함ㅋㅋ ㅇㅈㄹ하면서 살았는데 이런 생각을 하는 순간부터 이미 나는 걔를 ㅈㄴ좋아하고 그만큼 걔가 간절한 걸 인증하는 꼴 같음... 진짜 안간절해지면 저런 생각 자체가 안드는 것 같음... 내년부터는 그냥 재고 따지는 거 없이 ㅈㄴ 표현해야겟다 2024년은 너무나도 정신병의 한 해엿노라... 2025년은 정신건강이로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