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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자기장 레이저 추진체 작동 원리.JPG

GravityNgc |2024.12.29 10:25
조회 29 |추천 0

 

초광속을 실현시킬수있는 UFO 자기장 추진체 작동 원리를 설명해볼껀데,


레이저로 추진이 불가능했던 이유는 레이저는 빛을 출력시킬때 출력시킨 양의 동일한 만큼의 빛을 반대로 방출하면서


에너지 균형이 맞춰지면서 추진력이 발생하지 않았던거야.


그래서 레이저에 반사판으로 만들어진 돛을 쏘면 추진이 가능했던거지.



 

이 레이저 추진체 A에서 고출력 레이저를 B반사판에 발사해서 , 반사되어 오는 빛이 C-1과 C-2 초강력 자기장 생성기에 의해서,


빛의 궤도를 조절하고, D-1과 D-2로 배출되면서 추진력을 높이는 방식인데,


자기장을 조절하거나 B의 반사각을 조절해서, D-1과 D-2에서 나오는 출력 비율을 바꾸게 되면 방향을 정할수있게 되는거야.


레이저 출력이 높을수록, 반사율이 높을수록, 레이저 추진체의 마력이 높아지겠지.


원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레이저 출력을 높이고, 반사각에 따라서 방향까지 조절이 가능해지는거야.


초고속 출력 모드로 레이저 반사각을 맞춰두고, 추진력을 높여서, 우주선이 가속운동을 하기 시작했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다가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게 되면, 뒤에서 오는 빛이 우주선에 닿지 못하고, 앞에서 오는 빛은 우주선에 가려지면서,


블랙홀이 만들어지는거지.


블랙홀은 이렇게 만들어졌고, 초광속이 실현할수있는 레이저 광자 추진체가 개발된거야.


1980년도에 솔라세일이 본격적으로 언급되고 1996년에 솔라 세일이라는 돛단배가 만들어졌는데,


지구에 설치된 레이저로 돛 단배를 쏴 추진하자는 계획이였어. 


그런데 이 자기장 우주 항공 광자 추진체는 그럴 필요가 없어진거고,


빛의 속도 100배 1000배로도 우주선을 움직이게 할수있어서,


최소 100년, 10세대는 앞선 기술의 가치로 3000조원 이상으로 볼수있는 UFO 엔진이라고 할수있지.


매년 300조원씩 30년간 투입해도 개발이 불가능하다는 세계 최초 인류 최초로 


우주 항공의 핵심 추진 기술이 개발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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