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1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전 멜버른이 이렇게 커피와 빵이 맛있는 곳일 줄은 상상도 못 했어요. 걸어 다닐 때마다 커피랑 빵 하나씩 들고 다니게 되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솔이 소셜미디어이어 "첫날에 입었던 치마는 이미 허리가 꽉 껴서 큰일이네요? 벌써 동생한테 옷 빌려 입기 시작했구요ㅋㅋㅋ 그래도 믿는 구석 있으니 괜찮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솔이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호주 여행 중인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길거리 벤치에 앉아 명품 브랜드 C사 볼캡을 쓰고 빵 먹방을 펼치는 모습. 그 옆에 놓인 또 다른 명품 브랜드 가방 역시 눈길을 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민소매를 착용한 이솔이는 한줌 팔뚝과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