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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주량 소주 30병 루머 해명 “주식이 이렇게 올랐으면”(백반기행)

쓰니 |2024.12.29 21:20
조회 72 |추천 0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성시경이 주량에 대해 해명했다.

12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276회에는 발라드계의 식객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이날 제작진이 "성시경 씨 집중 잘해서 일본어도 6개월 만에 (마스터 했다던데)"라고 묻자 성시경은 "어? 이것 봐라"라면서 6개월이 아닌 1년 반 만이라고 정정했다.

성시경은 그러면서 "얼마 전 내가 소주 30병을 먹는다더라. 내가 봤을 때 주식이 이렇게 올랐으면 좋겠다. 2년만 있으면 120병 갈 것 같다. '야 성시경 120병 먹는대'(하고)"라며 억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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