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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출신인 부산경찰은 1학년 1학기 때 뭐했어요?

핵사이다발언 |2024.12.30 06:13
조회 373 |추천 2

우리 4년제 대졸 이상 출신인 부산경찰의 순경 및 경찰간부후보생 출신 그리고 경찰대 생은 1학년 1학기 때 뭐했어요?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1학년 1학기 때 대부분은 대학에 낭만을 즐기는데 얘는 2주만에 대학이 어떤 곳인지 알고 공부를 바로 시작했지요.

그런데 얘는 1학년 1학기 때 4.5점 학점 만점을 받았지요. All A+이었지요. 얘는 대학에서도 유명했어요. 그러면 A급 장학금을 받았겠지요?

그 남들이 다 놀 때 자신을 다스려 가면서 인내하고 참아내고 남들 다 연예하는거 참아 내면서 공부를 해서 1등을 하는데 엄청나게 엘리트고 얌전한 애가 아니겠나요?

그렇게 수년을 노력한 애를 큰 면접을 한방에 떨어트리겠다고 작정을 한건 애 죽이겠다고 마음 먹은거다. 그러고 나니 불합격 발표나니 애 정신병 걸리죠. 그게 살인죄입니다.

그 사법고시 합격해본 사람은 다 알텐데.

예전에 어떤 검사장이 신문에 그런 글을 썼더라구요. "내가 다시 사법시험을 준비하면 과연 칠 수 있을까?" 하던데 꿈에서도 다시 치면 겁나서 일어날텐데요. 군대 2년다녀 온 사람이 갑자기 다시 입영영장이 와서 군대 끌려가는 기분일텐데요.

그 4년제 이상 대졸출신 부산 경찰은 그 기분 아시면 부산에 왜 대형사고가 났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4.5 만점 받는 사람이 길거리에서 부산경찰청장 욕을 하고 다닐까요? 그러니까 돌아보라고 할 때 돌아보세요.

부산경찰청도 감옥가는 사람 생깁니다.

그 장학금만 받던 사람이 공무원 시험 하나 합격 못해서 그럴거 같으세요? 죄지었으면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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