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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살 수 있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30 23:59
조회 284 |추천 2

부산에서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진짜 살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정권을 연장하면서 까지 이재명과 문재인을 죽이기 위해서 그렇게 열을 올립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이 보기에는 자신은 진짜 잘 못하면 이재명과 문재인한테 진짜 엄격하게 굴거든요. 그런데 문재인의 경우 정책이 거의 완벽했던거 같아요. 정부정책으로 검찰이 뚫지를 못했어요. 거의 자투리사건으로 엮으려고 했던거죠.

그런데 이게 갈수록 해도해도 너무한거에요. 진짜 상대방은 거의 징역 10년이 나오겠는데 김혜경 여사에게 고작 10만 4천원으로 엄격하게 굴거든요. 진짜 너무하거든요.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는 거의 호의호식하거든요.

그런데 이러다가 이제 시민들조차 해도해도 너무하다 라는 말이 나오는거에요. 그러다가 현 정부 대통령은 거의 내란죄의 핵심주범이 되었고 형량이 너무 높다고 판단됩니다.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를 만들어 버려요. 시민들 못 참아서 밖으로 나온 겁니다.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이렇게 하다가 살아났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게 구니가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애가 너무 완벽한 사람이 되어 버리는 거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헬스장에 찾아와서 여자가 알려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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