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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제주항공 참사 애도→취약계층 1000만원 기부까지

쓰니 |2024.12.31 09:48
조회 24 |추천 0

 


30일 이승윤은 자신의 SNS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 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며 국화꽃 한 송이가 놓인 사진 한 장과 함께 글을 남겼다.

또다른 글에서는 "유독 힘든 겨울이다. 이 시간에도 끼니를 걱정하는 취약계층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승윤의 후원금은 저소득 ·조손가정 등 재난위기가정 아동 ·청소년의 식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9일 승객 175명과 승무원 6명 등 모두 181명을 태우고 태국 방콕을 출발해 무안으로 입국하던 제주항공 7C 2216편은 착륙 중 활주로 외벽에 충돌한 뒤 화재가 발생해 179명이 숨지고 2명은 부상을 입었다. 생존자는 수색 초기 기체 후미에서 구조한 객실승무원 2명이다.

정부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이날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일주일 동안을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백승훈,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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