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은 최근 사진들이 아닌데 왜냐면 요즘은 이때보다 숱을 덜 내서 살짝 시스루 느낌이 됨.
층 없이 숱 많이 내서 나오는 그 살짝 무거운 느낌이 촌스럽단 느낌 없이 걍 클레오파트라처럼 찰떡인 거라 ㅠ
눈이 가로로 좀 시원하게 길이감이 있어야 이런 앞머리가 안 답답해보이나
왜냐면 스테이씨 윤도 이런 앞머리가 잘 어울림
앞머리가 갈라지든 말든 걍 예쁨
저 앞머리와 함께라면 민니는 머리를 묶든 풀든 반묶을 하든 땋든 뭘하든
민니 특유의 분위기로 소화 ㄱㄴ
처피뱅은 번외인데 이건 이거대로 어울림 ㅈㄴ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