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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전남편 진화, 이혼하더니 얼굴 폈네…확 달라진 분위기

쓰니 |2024.12.31 23:20
조회 429 |추천 0

 진화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함소원의 전남편 진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진화는 12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화는 빨간 니트에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작은 얼굴 속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진화. 함소원과 이혼 후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부부는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을 품에 안았지만 2022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혼 후에도 두 사람은 육아와 비즈니스를 함께하며 관계를 이어갔으나 최근 완전히 결별했다. 함소원은 딸 학교 문제로 한국에 들어왔으며, 진화는 중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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