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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지입으로 지가 지은 죄를 떠들어되네?"

핵사이다발언 |2025.01.01 01:08
조회 398 |추천 2

제가 미성년자 400명을 했다고 해서 많은 신고도 들어왔을 거고 "이런 정신병자가 따로 없다. 지가 지은 죄를 지가 씨부린다."라고 할 사람이 분명히 많을 겁니다.

그래서 사고친 경찰청장 딸2명과 경무관 딸 12명 및 경찰 딸 그 상황을 반드시 다 버텨봐라고 하고 부모한테 "아빠 얘한테 이런 적 있어?"라고 물어봐라고 한거다.

이게 저 위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는거고 우리가 수사중에 그러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다.

그런데 얘가 경찰관이 인위적으로 인생날리는 짓을 했다고 하죠? 애 20년 준비한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고 모르는 척을 해버렸다고 했죠?

이럴 때는 솔직하게 말해야 하는 거에요.

영화 "블랙머니"에서

마이크 들고 "예 맞습니다. 맞고요." 양심선언 하는데 그 마이크 들고 알리는 사람 잡을려고 하죠?

지금 이 짓하고 있는 겁니다.

얘가 살아 있고 니한테 그랬던 사람 진짜 다죽었다고 하는건 그렇게 하고 웃고 살았는데 얘가 안 멈춰서 진짜 대형사고 났다는 겁니다.

아마 집안 자체가 다 박살났을텐데요? 그 고위직 경찰 욕 계속 들었다가 자괴감에 자살했을 겁니다.

그 부끄럼 다 무릅쓰고 알렸다는 거다. 그러니까 저 위에 사람들 죽는거다.

다음에 커피한잔 하자도 해라. 진짜 갑자기 열 다 텨져서 얘한테 그렇게 했던 사람 진짜 찾아내서 죽인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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