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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 경찰이나 검사보다 우리 아빠가 나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01 01:29
조회 75 |추천 4

내가 진짜 무슨 생각을 했냐면

아무리 못 배운 부모라도 그 부모가 자식한테 "공부해라."소리 한번 안 해봤다. 애가 스스로 장학금 받으면서 대학 다닌 애다.

저 특수부 검사나 인지수사 경찰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면 진짜 못 배운 우리 부모보다 못하다. 라고 생각했다.

마음 속으로 저러니까 "남자도 아니고 딸이 죄를 짓고 다니지". "저러니까 딸이 결혼도 못할 짓을 하지."라고 까지 생각했다.

하기야 징역 10년이 나오면 징역 10년을 나오게 해야 하는 게 경찰이고 검사인데 안 그러겠나요? 그 징역 10년을 못 나오게 하면 다 터지고 억울해 죽는 사람이 경찰이고 검사인데.

돌아보세요. 그 특수부 검사 얼굴보면 참 냉정하고 피도 눈물도 없게 생기고 쫀쫀하고 꽁꽁하고 저렇게 자녀를 키우니 죄에 내몰리지 한 생각 진짜 많이 했다.

그 못 된 모습을 오래 살아서 나이가 60살이 넘은 사람도 그 냉정하고 피같은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다.

2024년 8월 말에서 11월까지 본 경찰관들있지요? 너네보면 참 인생 너네 인생 잘못 살았다고 생각한다. 마음 속으로 쟤내들은 딸고 못 참고 사고치겠다. 고 수백번을 생각했다. 너네들 나이가 60이고 70까지 된 인간들인데 참 뭐 같은 인생을 살아서 나이가 60이고 70먹었는데 얼굴에 핏기하나 없어 보이고 냉정하게 살아 온 인간 같더라. 그게 인생에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 같더라.

내가 너네 얼굴 봤을 때 누굴 떠올렸는지 아니? 그 영남제분 사모님 무기징역 사모님 있지? 내 딸을 위해서라면 쟤가 죽어죽어 주기를 바라는 인간들. 내가 너네 얼굴 보니까 그 영남제분 사모님이 떠오르더라. 너네 같은 잡년들이 대형사고를 만들게 한 주역이야.

다음에 니 자식도 대리고 나와봐봐. 어차피 그 엄마가 그런 인간이면 자녀는 안봐도 뻔해. 특히 딸은 더 안봐도 뻔해. 너네 같은 딸들이 진짜 왕따 당해서 죽는거야. 너네 같은 애들 너무 특이해서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 꼭 같이 나와봐. 사고친 딸래미랑 같이

부산 경찰청장 너네 미친 년놈들 때문에 완전 인생에서 듣지 못하던 욕같은 소리를 들은거다.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시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분 경찰관인데 진짜 엄격하세요. 때로는 마음을 터놓을 때가 없어요."

이거 너네 고위직 경찰 딸이 한 소리다. 경위 경감 딸이 이런 소리하는거 같나? 전국에 100명도 없는 고위직 경찰 자녀가 이런 소리 한다.

그 고위직 경찰도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보다 인생을 잘못 살은거야. 그 고위직 경찰은 멋진 경찰인건 맞는데 집에서는 완전 쓰레기였던거야. 그러니까 그 딸이 죄지으로 나와서 내한테 그 고위 경찰 부모가 어떻다는 걸 솔직하게 알린거야.

그러니까 내가 여유부리고 있었던거지.

내가 경찰이면 이 세상 내 맘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했나?

2024년 8월 말에서 2024년 11월까지 본 그 미친 잡년들을 보면 현직 대통령이 말도 안되는 내란죄를 저지르는 이유를 알거 같다.

시민들은 그 죽음의 거리에서 살면서 부산경찰청장이 그런 미친 욕을 듣는걸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아마 대한민국 건국이래 처음일거다. 돌아보세요.~~~~~~

경찰이 그런 욕 듣고 가만히 있었다는 건 뭔가 대형사고를 내놨다는 거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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