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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이, '가족계획'으로 SNL 이미지 탈피…"기다리는 과정 참 길었다"

쓰니 |2025.01.01 08:18
조회 161 |추천 0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배우 윤가이가 '가족 계획'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30일 윤가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가족계획' 관련 여러 장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윤가이는 "5주는 너무 짧은 시간이었지만 준비하고, 또 기다리는 과정은 참 길었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지금까지 '가족계획'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가족계획' 애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가이는 '가족계획'에 함께 출연한 배우 로몬, 이수현 등과 옹기종기 붙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혼산에서 보던 이미지가 안 보여 놀랬네요", "SNL 이미지가 안 보이고 너무 멋있었어요", "너무 재미나게 잘 봤어요" 등의 칭찬을 이어갔다.

한편, 윤가이가 출연한 쿠팡플레이 드라마 '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다.

사진=윤가이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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