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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강재준과 子가 헷갈릴 지경 “침 흘리는 재준이”

쓰니 |2025.01.01 09:44
조회 32 |추천 0

 이은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너무 닮은 남편 강재준과 아들 현조 덕에 웃음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은형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햄버거 먹는 현조 침 흘리는 재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강재준은 아기 의자에 현조를 앉히고 햄버거를 먹는 모습이다. 먹음직스럽게 먹방을 이어가던 강재준은 현조에게 줄 것처럼 장난치고, 현조는 아빠를 빤히 바라봐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은형은 두 사람이 구분되지 않는다는 듯 유쾌한 코멘트를 더해 폭소를 더했다.

누리꾼들은 "아버지 너무하시네", "현조 면도해야겠어요", "이제 곧 뺏어 먹습니다. 두고 보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은형은 2017년 코미디언 강재준과 결혼해 2024년 8월 6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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