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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子 끌어안고 새해 일출 감상..“우리 마음에도 희망의 빛 번져나가길”

쓰니 |2025.01.01 10:01
조회 30 |추천 0

 



사진=이시영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새해 일출을 감상했다.

1일 배우 이시영의 개인 채널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김없이 뜨는 해처럼 아직 깊은 어둠 속에 있는 우리의 마음속에도 작은 희망의 빛이 번져나가길.. 2025년 부디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하길 바라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바다 일출을 보러 간 모습이 담겨있다. 막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고 있는 이들 모자의 뒷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시영은 아들을 꼭 끌어안은 채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새해 시작을 알리며 훈훈한 인사를 건넨 이시영에 누리꾼들도 새해 인사로 답하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아들과 함께 히말라야 등반에 성공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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