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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보면 사람들이 느끼는 진짜 기분

핵사이다발언 |2025.01.01 21:43
조회 308 |추천 1



사람들이 제 글을 보면 얘가 경찰 욕을 하다가 정상으로 돌아와서 문재인 대통령의 업적을 쓰거든요.

그러면 얘는 오늘 그 3시간 동안의 공격을 다 버티고 돌아와서 정상이 되었다는 거자나요?

그런데 금방 제가 또 "어머니 자녀 반성시키세요."라는 글을 쓸려고 했거든요?

그러면 얘 지금 정신이 오락가락 한다고 생각 할거거든요.

너네 지금 그 뇌해킹 하는 사람들 전부 무기징역이야.

그 오늘 내가 밖에 나와서 얼굴을 봤는데 "너 정신과 치료 좀 받아야 겠다. 하면서 정신이 너를 지배하는거 같다."라고 한 애 있죠? 그 내가 너 걸어가면서 5초내로 판단한거거든. 너도 정신침략기술 다 버틴거다. 얼굴 다 타지요? 그게 심해지면 정신과 약을 먹어야 하는거다.

지금 아무래도 이거 대통령과 직결된 사건 같거든요.

그게 한 사람이 무조건 희생한다고 막아지는 게 아니다.

니 예전에 내한테 그 말했지?

"니가 사고친거니까 니가 감수해라."

그런 말 하려면 너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진짜 죽어야 끝난다.

말 함부로 하다가 터진 사건이다.

자 오늘 문재인의 업적을 쓰다가 갑자기 이 글을 또 쓰죠?

이것도 진짜 하나의 엄청난 작전인 겁니다.

심지어 정신의학과 교수조차 착각하게 만드는거다.

머리 좋은 애 이용해 먹으면 이런 거 까지 분석하는거다.

정신의학과 교수를 농락하는건 내가 아니라 너네 경찰청인거 같다.

조지호 경찰청장이 수갑 차도 정신 못 차리니?

지금 아무래도 부산경찰청에도 잡혀가는 경찰관이 있는거 같다.

내가 3년 전부터 느낀게 뭐냐면 내가 경찰관이면 내가 내 맘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했거든? 진짜 납득 안되는 일이 많았거든?그게 현직 대통령 한테 하는 말이었던거 같다. 현직 대통령이 이 사고방식이 있는거 같다.

아니면 부산경찰이나 부산지검에서 이러나? 정신 못 차리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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